메릴 스트립, 앤 해서웨이 그리고 장원영이 ‘보그 코리아’에 모인 이유? | LIFE IN LOOK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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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'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'를 대표하는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.
그리고 두 배우를 만나기 위해 오랜 팬인 장원영이 앤디 스타일로 등장했습니다.
세 사람이 ‘Life in Looks’를 통해 패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는데요.
생애 첫 패션쇼에 참석한 메릴 스트립, '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' 촬영 중 계단에서 넘어진 앤 해서웨이의 생생한 비하인드까지 담았습니다.
촬영이 끝난 뒤 메릴의 제안으로 완성된 'Bye, Vogue'.
세 아이콘이 함께한...